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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틴 조의 비건 레시피<48>이지 넛츠 & 오츠 그래놀라 바
  •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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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김태영 기자/사진 이경섭]크리스틴의 비건키친은 언제나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만들 수 있는 메뉴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한국에선 수입제품인 아몬드버터나 메이플시럽, 대추야자 같은 재료들이 구하기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한국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로 그래놀라바를 만들 것입니다. 

그래놀라와 뮤즐리는 아침으로 간단히 섭취하기에 매우 좋은데요, 통곡물을 혼합한 이 그래놀라바를 드시면 부족한 섬유질이나 단백질을 보충하실 수 있습니다. 소화기관의 건강을 위해서도 이러한 그래놀라바는 꼭 필요한데요, 직접 만든 그래놀라바를 건강한 대체 간식으로 즐겨보세요.

[재료]
• 귀리…………1 1/2컵
• 슬라이스 아몬드…………1 1/2컵
• 아몬드버터 or 땅콩버터…………1/2컵
• 아가베…………1/2컵
• 물에 불린 건포도(15분)…………1컵
• 소금 약간

[과정]
1. 큰 볼에 모든 재료를 넣고 섞는다.

2. 중간 사이즈의 베이킹 팬에 종이를 깔고 그 위에 섞은 것들을 넣는다.

3. 평평해 질때까지 눌러준다.

4. 냉장고(냉동실)에 30분간 보관한다.

5. 15분간 상온에서 해동시킨 후 잘라서 서빙한다. 




■크리스틴 조(Christine Cho) 

비건(vegan), 로푸드(raw food) 전문가. 16년 간 뉴욕과 헐리우드 유명인사들의 전담 셰프로 활약했다. 최근 프리미엄 내추럴 푸드기업 올가니카의 제품 개발 총괄 셰프로 영입됐다. 뉴욕대학교(NYU)와 프렌치 컬리네리 인스티튜트를 졸업했고, 생식계의 대가 메튜 케니의 로푸드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뉴욕의 유명 식당인 머써키친, 파스티스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tedkim0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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