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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리우드 대표 빵순이들은 누굴까?
  •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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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 = 임지민 기자] 다이어트의 가장 큰 방해물 빵은 한국인들에게 거의 주식으로 자리잡으며 많은 이들이 "빵순이"가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빵을 좋아하는 것은 한국인들만이 아니다. 해외 셀럽들 역시 SNS 등을 통해 자신들의 빵 사랑을 과시하기에 바쁘다.

(TVGuide.com, Flickr/Slushpop)
1. 엠마 스톤의 '요정빵' = 엠마 스톤은 호주 영화텔레비전 예술 아카데미의 국제 시상식에서 영화 라라랜드로 최우수 여배우 상을 수상한 뒤 소감으로 "안타깝게도 3년만에 호주에 오게 되었다"며 "그때 먹었던 요정빵이 어린이들만을 위한 간식이라는 것을 처음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래도 정말 맛있었고 다시 먹는 것을 몹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시 남자친구였던 앤드류 가필드와도 호주의 한 카페를 방문해 요정빵을 먹은 기록이 남아있다. 요정빵(Fairy Bread)은 호주에서 아이들이 즐겨 먹는 간식으로 빵에 마가린이나 버터를 바르고 그 위에 스프링클을 잔뜩 뿌린 음식이다.

(Pinterest, Instagram)
2. 테일러 스위프트의 '차이 설탕 쿠키' = 테일러 스위프트는 '조이 더 베이커' 따라잡기에 한창이다. 

조이 더 베이커 (Joy the Baker) 는 미국의 전문 제빵사이자 음식 전문 사진 작가 조이 윌슨 (Joy Wilson)이 운영하고 있는 웹사이트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 웹사이트에 올라와있는 레시피를 통해 자신이 직접 구운 차이 설탕 쿠키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Emmys.com, Oprah.com)
3. 줄리아 로버츠의 '바나나 머핀' = 줄리아 로버츠는 미국 제빵 관련 베스트 셀러 '스프링클스 베이킹 북(The Sprinkles Baking Book)'의 저자 캔디스 넬슨 (Candace Nelson)의 레시피를 보고 만든 바나나 머핀을 아침으로 자주 먹는다고 한다.

건강미로 유명한 여배우답게 오메가 3가 풍부한 균형 잡힌 레시피로 아침을 시작하는 것이 입소문을 타게 돼 오프라 윈프리가 운영하는 셀럽들의 베이킹 레시피 웹사이트에 소개되기도 했다.

(jimin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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