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뉴스레터
  • 모바일
  • Play
  • 헬스
  • 안티 에이징의 상징 ‘비타민 E’, 뭘 먹어야 하나?
  • 2017.06.1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리얼푸드=박준규 기자] 비타민 E는 흔히 ‘안티 에이징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활성산소가 몸 속에서 활개치는 것을 막아 신체의 노화를 늦추기 때문입니다.

신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려면 적절한 비타민 E을 보충해야 합니다. 비타민 E가 부족하다면, 쉽게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시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다행히 비타민 E는 갖은 식품에 들어있습니다.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은 식생활을 한다면 비타민 E 부족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화학적 기준으로 보면 비타민 E는 단일 물질이 아닙니다. 8가지 화합물을 하나로 일컫는 말이죠. 이 가운데 가장 흔하고 활성도가 높은 화합물을 알파토코페롤(α-tocopherol)이라고 합니다. 알파토코페롤이 많이 든 식품은 대개 씨앗, 견과류, 식용유 등입니다. 참고로 성인 기준으로 하루에 요구되는 비타민 E 섭취량은 10~15㎎입니다.

nyang@heraldcorp.com

[지금 뜨는 리얼푸드]
생각못했던 생강의 효능들
서른다섯 톱 모델, 비현실적 뒤태의 비밀
못생겨서? 모과와 호박이 어때서
케이티 페리가 S라인 유지하면서 살 뺀 비결
'필리핀 ver. 부대찌개'가 미국에서 인기다
매일 40잔· 진상고객? 역사 속 커피중독자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