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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범한 드레싱은 NO’, 헐리웃 스타들의 시크릿 샐러드드레싱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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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지예은 기자] 샐러드를 좀 더 색다르고 건강하게 먹을 수 없을까? 평범한 드레싱은 거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샐러드드레싱들이 있다.

미국 여성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를 통해 공개된 유명 헐리웃 스타들의 샐러드드레싱 비밀 레시피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탄탄한 몸매에 각선미를 자랑하는 가수 비욘세(Beyoncé)는 22일동안 엄격한 채식주의자(vegan)생활을 했다. 그녀가 바로 선택한 드레싱의 재료로는 레몬, 마늘, 올리브오일이었고 때로는 참기름을 드레싱으로 뿌려먹기도 했다.
예니스타 캠벨 인스타그램, 123rf
팝가수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의 트레이너인 에이미 로소프 데이비스(Amy Rosoff Davis)는 고메즈의 ‘힘의 원천’인 샐러드에는 그녀가 직접 만든 드레싱이 들어간다고 밝혔다. 주재료는 레드 와인 식초, 프랑스산 디종 겨자, 레몬주스, 올리브 오일이 있다. 
123rf

브라질 출신 세계 최고 모델로 불리는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은 철저한 식단관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역시 탑 모델처럼 그녀는 아무 드레싱도 치지 않은 순수 샐러드 그 자체를 즐겨 먹는다. 
킴 카다시안 (칼 주니어 (Carl Jr.) 광고 캡쳐)

2010년 미스 호주 출신 모델 예니스타 캠벨(Jenista Campbell)은 시즌과 비시즌에 맞춰 다른 드레싱을 뿌려 먹는다. 연어샐러드를 즐겨 먹는 예니스타는 비시즌 때는 데리야끼 소스 드레싱을, 시즌 때는 소금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레몬주스 드레싱으로 바꿔 먹는다고 한다.

미국 모델이자 영화배우인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은 고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한다. 즐겨 먹는 샐러드는 바로 구운 치킨 샐러드이다. 마요네즈, 사우어크림, 식초 등으로 만든 새콤한 드레싱인 페타 랜치 드레싱으로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

yeeunj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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