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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를 빛내줄 ‘석류 뱅쇼’ & ‘크림치즈볼’
  •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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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뱅쇼는 프랑스어로 ‘와인’을 뜻하는 뱅(vin)과 ‘따뜻한’ 의 쇼(chaud)가 결합된 단어입니다. ‘따뜻한 와인’을 의미하는 뱅쇼는 와인과 다양한 부가 재료를 첨가해 끓인 음료인데요. 청량한 향미에 매콤하면서 쌉쌀한 맛이 납니다. 겨울철 원기회복과 감기 예방의 목적으로 주로 마시며, 축제나 시장은 물론 가족행사나 크리스마스에도 즐겨 등장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이 때, 따뜻한 뱅쇼 한 잔 어떠신가요. 뱅쇼에 들어가는 과일로는 오렌지나 사과 등이 있지만 이번에는 석류를 추천합니다. 비타민B, 비타민C, 폴리페놀, 칼륨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항산화 효과도 뛰어납니다. 또한 풍부한 타닌 성분은 피부 노화를 방지해주기 때문에 피부 건강을 위해서도 좋은 과일입니다. 석류 뱅쇼와 어울릴만한 간식으로는 SNS에서도 인기만점인 ‘크림치즈볼’을 소개합니다. 석류뱅쇼와 크리치즈볼을 즐기며 활기찬 새해를 맞이해보세요.
 

■ 재료
 
석류 1개, 레드와인 1병, 오렌지 1/2개, 레몬제스트 1/2개, 바닐라 1개, 팔각 2개, 황설탕 100g, 통계피 1개, 통후추 5~6개, 생강 1편, 넛맥 조금, 크림치즈 300g, 크래커
 
■ 만드는 법
 
1. 석류 윗둥 5각형 칼집내어 제거 후 5등분 하여 석류알 분리한다. 

 
2. 레드와인 1병을 붓고 분량의 황설탕100g, 오렌지슬라이스 4~5조각, 통계피, 통후추, 넛맥, 레몬제스트, 바닐라빈, 생강1~2편, 팔각, 석류알을 넣고 약한 불에서 20분간 끓여 완성한다.

 
3. 크림치즈는 원형으로 성형한 후 겉면에 석류알을 붙여준다.

 
4. 마지막으로 크래커와 초콜릿 등으로 완성한다.


자료제공=만나몰(www.mannamall.com), 푸드 스타일링: 김희은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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