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뉴스레터
  • 모바일
  • Play
  • 헬스
  • 본지 김태열 기자 ‘2019 대한민국과학기자상’
  • 2019.11.1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자가 뽑은 ‘올해의 과학자상’
김일두·묵인희·이진한 교수

본지 김태열〈사진〉 기자가 한국과학기자협회가 선정하는 ‘대한민국과학기자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기자협회(회장 이영완)는 지난 18일 ‘2019 과학언론상’ 수상자 14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과학의학기자 28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선정한 ‘기자가 뽑은 올해의 과학자상’에는 나노 분야의 우수한 연구 실적을 바탕으로 기술 상용화에도 매진하고 있는 김일두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 20여 년 동안 알츠하이머 치료 연구와 기술이전 등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뇌과학연구자인 묵인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교수, 포항지진이 지열발전소에 물을 주입하면서 촉발됐음을 과학적으로 규명해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이진한 고려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교수가 수상한다.

대한민국과학기자상에는 건강 코너와 다양한 의료 분야 취재 기사로 국민 건강과 보건 의료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김태열 헤럴드경제 소비자경제섹션 부장과 김민수 동아사이언스 데일리뉴스팀 차장, 원호섭 매일경제 과학기술부 기자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개최하는 ‘2019과학언론의 밤’ 행사에서 동료 기자들과 과학의학 기관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손인규 기자/ikson@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