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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얼 넣으면 뚝딱’ 직접 만드는 발렌타인데인 선물
  •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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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밸런타인데이 선물을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 올해는 이색적인 식재료로 직접 선물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시리얼은 초콜릿과 맛이 잘 어울리는 식품입니다. 초콜릿의 달콤한 맛에 시리얼의 영양과 바삭거리는 식감까지 더해진다면 선물 받는 이의 만족감이 더 높아질 수 있겠죠. 특히 시리얼의 활용은 복잡한 과정이 필요한 디저트를 비교적 간단하게 만들수 있도록 해줍니다. 다양한 맛과 모양을 가진 레시피도 가능합니다. 상큼한 맛의 타르트나 초코 파르페, 크런치 라떼 등 받는 이의 취향에 따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일 년 중 단 하루, 밸런타인데이에 나만의 특별함을 더하는 시리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에너지바로 만든 달콤상큼 ‘라이스 크리스피 요거트 타르트’

바삭함과 달콤함이 살아있는 타르트는 정확한 계량과 까다로운 작업을 거쳐야만 만들 수 있는 프랑스 디저트입니다. 하지만 몸에 좋은 쌀로 만든 에너지바를 활용하면 복잡한 과정 없이도 훌륭한 디저트가 완성됩니다.

먼저 켈로그 라이스 크리스피바 초코맛을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이후 바삭 쫀득한 식감의 라이스 크리스피바를 타르트 틀처럼 오목하게 눌러 줍니다. 모양을 잡은 틀에 티스푼으로 요거트를 채운 다음, 딸기나 블루베리 등 계절과일을 올려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영양이 풍부한 에너지바에 새콤달콤한 요거트와 과일이 상큼한 조화를 이루는 디저트입니다.

 

▶초콜릿의 달콤한 유혹! ‘러블리 첵스초코 파르페’

평범한 레시피라도 달콤 바삭한 시리얼을 곁들이면 로맨틱한 홈 카페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주문하는 특별한 메뉴 못지않게 화려한 비주얼도 만들 수 있는데요. 먼저 켈로그 크런치넛 에너지바를 살짝 부숴 파르페 컵 아래에 부은 후, 딸기 등 상큼한 과일을 올립니다. 그 위에 요거트를 살짝 부어준 후 오곡으로 만든 첵스초코를 토핑으로 쌓아올립니다. 기호에 따라 아이스크림이나 생크림으로 장식하면 더욱 좋습니다.

   

▶진한 초콜릿 풍미에 퐁당! ‘허쉬 초코 크런치 라떼’

진하고 부드러운 초콜릿을 라떼로 만들어 주는 것도 인상깊은 선물이 될 수 있겠죠. 허쉬 초코 크런치 시리얼은 진한 블랙 쿠키 안에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 크림이 더해진 제품입니다. 여기에 에스프레소 샷과 우유를 부어주면 진한 코코아 풍미가 쌉싸름한 커피와 어우러진 ’초코 크런치 라떼‘가 완성됩니다.

 

자료=농심켈로그 제공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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