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뉴스레터
  • 모바일
  • Play
  • 헬스
  • [속보] 신규확진자 106명, 국내발생91명,해외유입15명 확진
  • 2020.09.1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2391명(해외유입 302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89명으로 총 1만8878(84.3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314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8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67명(치명률 1.64%)이다.

입원 환자에 이어 보호자에게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의무화하기로 한 서울 아산병원에서 14일 내원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원칙적으로 입원 환자당 보호자는 1명으로 제한하고 검사를 시행하되 불가피하게 보호자가 교대해야 할 경우 1명 더 허용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 현황은 서울32,부산4,인천8,광주1,대전2,경기31,강원1,충북2,충남3,전북1,경북1,경남2,제주3명이다.

kty@heraldcorp.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