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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라진 추석, 가족 모두가 즐기는 천연간식 아몬드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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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추석, ‘건강’에 ‘정성’을 더한 맞춤형 선물 인기
-어른부터 아이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천연 건강 간식 ‘아몬드’

[리얼푸드=육성연 기자]추석을 앞두고 ‘민족 대이동’으로 상징되는 고유의 명절 모습이 예년과는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동과 모임을 자제하려는 비대면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귀향을 자제하는 대신 평소보다 정성을 담은 셀프메이드 · 맞춤형 스타일의 선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캘리포니아 아몬드협회 제공

천연식품 그대로를 말리거나 가열해 섭취하는 ‘원물 간식’이 대표적이다. 특히 고소한 맛과 영양소를 가진 통아몬드는부모님을 위한 건강 간식이나 미용에 신경쓰는 지인의 추석 선물로도 제격이다.

체중 관리와 뷰티 케어에 관심이 많은 친척, 뷰티 간식 ‘아몬드 뷰티 바’

사진=캘리포니아 아몬드협회 제공

줄어든 활동량으로 체중 관리에 부쩍 신경 쓰는 친척 동생들에게는 아몬드 뷰티 바도 좋은 추석 선물이 된다. 통 아몬드와 함께 말린 크랜베리, 시리얼 등 건강과 피부 미용에 좋은 재료가 함께 어우러져 있어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아몬드 23알에는 하루 권장량의 16%에 달하는 식이섬유(4g)와 식물성 단백질(6g)이 함유되어 있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천연 건강식품으로 손꼽힌다. 또한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부와 모발을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호기심 가득한 조카, 알록달록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시즈닝 아몬드’

사진=캘리포니아 아몬드협회 제공

알록달록 시즈닝 아몬드는 새로움과 재미를 즐기는 조카에게 어울릴만한 선물이다. 색감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허니버터’ ‘민트 초코’ ‘흑당 밀크티’ 등 다채로운 맛을 지닌 시즈닝 아몬드는 가정에서도 직접 만들 수 있다. 통 아몬드에 코코아, 치즈, 녹차 가루 등을 활용하면 간단하게 완성된다.

사진=캘리포니아 아몬드협회 제공

김민정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한국 담당자는 “천연의 고소한 맛, 풍부한 식감을 지닌 아몬드는 전 연령층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으로, 가족의 건강을 위한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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