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뉴스레터
  • 모바일
  • Play
  • 헬스
  • [속보] 신규확진자 114명, "국내 지역발생 95명중 서울·경기·인천이 83명"
  • 2020.09.2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2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1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3455명(해외유입 314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46명으로 총 2만978명(89.4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08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8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95명(치명률 1.68%)이다.

추석을 앞둔 24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인근에서 성북구보건소 및 새마을지도자성북구협의회 관계자들이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지역 및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방역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지역발생 신규확진자는 서울56,부산2, 인천1,경기26, 강원1,충북1, 전북3, 경북4, 경남1명이다.

/kty@heraldcorp.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