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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신규확진 102명, 엿새만에 세자릿수…지역발생 69명, 해외유입 33명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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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만에 100명대로 다시 올라섰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69명으로 전일과 동일하지만 해외유입이 무려 33명으로 전날보다 4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9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3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4805명(해외유입 343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35명으로 총 2만2863명(92.17%)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50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91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34명(치명률 1.75%)이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18,부산1, 광주1,대전9, 경기32,강원4,충북1,충남2,전북1명으로 집계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대중교통·의료기관 등 마스크 착용 의무화 계도기간 첫날인 1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지하철 잠실역에서 지하철 보안관들이 마스크 착용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9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2주간) '113→77→63→75→64→73→75→114→69→54→72→58→98→102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93→67→53→52→47→64→66→94→60→38→61→46→69→69명' 순을 기록하고있다.

/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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