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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옥성면 낙동강 둔치에 파크골프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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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면 파크골프장 위치도.[구미시 제공]


[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가 낙동강 둔치, 구미승마장 인근에 새로운 레저 시설인 '옥성면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3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시민들에게 더욱 많은 야외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마련한다.

구미시는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낙동강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휴게실, 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옥성면 파크골프장은 오는 6월에 문을 열 예정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파크골프 애호가들에게도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 법 개정을 통해 추가로 9홀을 조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으며 현재 관계 기관과 협의가 진행 중이다.

이는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여가 활동을 제공하려는 구미시의 노력으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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